
석문농협 농촌사랑 환경지킴이(회장 김명숙, 이하 환경지킴이)가 지난달 24일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지킴이 회원 및 석문농협 임직원, 새마을협의회 석문면지도자·부녀회원 등 총 120여 명은 석문간척지 일원에 버려진 폐비닐과 농약병,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류재신 조합장은 “석문지역을 깨끗이 가꾸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겠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운동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8486

석문농협 농촌사랑 환경지킴이(회장 김명숙, 이하 환경지킴이)가 지난달 24일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지킴이 회원 및 석문농협 임직원, 새마을협의회 석문면지도자·부녀회원 등 총 120여 명은 석문간척지 일원에 버려진 폐비닐과 농약병,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류재신 조합장은 “석문지역을 깨끗이 가꾸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겠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운동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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