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LPG가스협회와 한국가스안전공사, 당진시가 지난달 25일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사업을 펼쳤다.
▲ 당진LPG가스협회와 한국가스안전공사, 당진시가 지난달 25일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사업을 펼쳤다.

당진시와 당진LPG가스협회(회장 임상묵),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사업을 지난달 25일 펼쳤다.

이날 참여기관·단체는 50가구에 노후 가스배관을 교체하고 500가구에게 가스 타이머 콕을 설치했다. 당진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당진LPG가스협회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지속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