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내기 : 물을 섞지 않은 발효된 그대로의 술
껄밤셍이 : 까끄레기(밤가시)만 엉성하게 돋아난 밤송이. 아직 덜 익은 밤송이
무리떡 : 백설기
무수말랭이 : 무말랭이
생치 : 생채. 익히지 아니하고 날로 무친 나물
젓밥 : 곁두리. 샛밥. 젓두리
첫국밥 : 해산한 산모가 처음으로 먹는 미역국과 흰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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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8519
곤내기 : 물을 섞지 않은 발효된 그대로의 술
껄밤셍이 : 까끄레기(밤가시)만 엉성하게 돋아난 밤송이. 아직 덜 익은 밤송이
무리떡 : 백설기
무수말랭이 : 무말랭이
생치 : 생채. 익히지 아니하고 날로 무친 나물
젓밥 : 곁두리. 샛밥. 젓두리
첫국밥 : 해산한 산모가 처음으로 먹는 미역국과 흰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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