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가구에 방문해 아동들의 폭염 대응 및 안전상황을 지난 6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폭염 대응 안전 상황 점검뿐만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으로 종합심리검사가 필요함에도 받지 못하고 있는 양육자를 현장에서 발굴해 당진시복지재단과 당진남부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사례관리 및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8612

당진시가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가구에 방문해 아동들의 폭염 대응 및 안전상황을 지난 6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폭염 대응 안전 상황 점검뿐만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으로 종합심리검사가 필요함에도 받지 못하고 있는 양육자를 현장에서 발굴해 당진시복지재단과 당진남부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사례관리 및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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