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면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한 김기표 씨가 지난달 26일 주민자치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했다. 회장 임기는 내년 12월까지다.
김 신임회장은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태어나 거주하고 있으며, 석문면주민자치회 1기부터 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김 신임회장은 “주민자치회장으로서 석문면의 발전과 면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8689
석문면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한 김기표 씨가 지난달 26일 주민자치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했다. 회장 임기는 내년 12월까지다.
김 신임회장은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태어나 거주하고 있으며, 석문면주민자치회 1기부터 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김 신임회장은 “주민자치회장으로서 석문면의 발전과 면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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