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당진유통영농조합법인 인승열 대표가 당진시복지재단에 600만 원 상당의 햇감자 300박스를 전달했다.
▲ 지난 3일 당진유통영농조합법인 인승열 대표가 당진시복지재단에 600만 원 상당의 햇감자 300박스를 전달했다.

당진유통영농조합법인 인승열 대표가 지난 3일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을 통해 600만 원 상당의 햇감자 10kg 300박스를 사회복지시설 60여 곳에 전달했다.

인 대표는 “감자는 흔히 접할 수 있고 그만큼 활용도가 높은 농산물”이라며 “감자를 전달받은 분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 대표는 1995년 채운동에서 태어나 탑동초와 원당중을 졸업했다. 2년 전 당진유통영농조합법인 운영을 맡게되면서 현재 인터넷 등에서 ‘감자청년’이라는 이름으로 감자 유통, 판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