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함없는 관심, 애정 감사드려요”
조순금 연호테니스클럽 회장
지난 22일의 테니스대회를 주최한 연호클럽 조순금(53세, 사진) 회장.
테니스대회는 가을에 군연합회 주최로 당진읍에서 한번 열리고 봄에는 연호클럽 주최로 합덕에서 한번 열린다.
연호클럽의 창단멤버로 지금까지 꼬박 열두번의 대회를 모두 지켜본 조회장은 IMF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대회를 열게 된 것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33년간 우체국에서 근무하다 작년에 퇴임해 훨씬 자유롭게 클럽활동을 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지고 가꾼 덕인지 표정과 목소리에 활기가 넘쳐보이는 조회장은 신평초 신현문 교장선생님과 부부지간으로 스포츠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