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 매산1리(이장 박종환)가 주민들의 통행 불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석화산 일대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지난 14일 매산1리 주민들은 주민들의 통행 불편 및 미관 저해 등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석화산 일대에서 3시간 동안 제초 및 가지 제거작업에 나섰다.
박종환 이장은 “석화산은 주민들이 자주 왕래하는 곳으로 앞으로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코자 한다”며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9084

신평면 매산1리(이장 박종환)가 주민들의 통행 불편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석화산 일대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지난 14일 매산1리 주민들은 주민들의 통행 불편 및 미관 저해 등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석화산 일대에서 3시간 동안 제초 및 가지 제거작업에 나섰다.
박종환 이장은 “석화산은 주민들이 자주 왕래하는 곳으로 앞으로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코자 한다”며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