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국가산업단지와 아산국가산업단지가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은 공장 등 미세먼지 발생 주변지역에 숲을 조성해 인근 주거지역으로 미세먼지 유입을 억제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석문국가산단(석문면 통정리 1426번지 일원)에는 1.5ha 면적에 15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이 투입되며, 아산국가산단(송악읍 복운리 1671번지 일원)에는 1ha 면적에 10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이 투입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