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면대호지봉사회가 화재를 입은 가구에 구호물품을 전했다.
▲ 정미면대호지봉사회가 화재를 입은 가구에 구호물품을 전했다.

정미면적십자봉사회(회장 인치남)가 화재를 입은 가구에 구호물품을 전했다.

지난달 18일 오후 3시 32분경 정미면 도산리에 자리한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주거용품 등이 불에 탔다.

이날 정미면적십자봉사회와 김영숙 정미면 부면장, 이흥주 도산리 이장이 함께 구호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