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동에 있는 네이처 뮤지엄 더 싱싱한 아침(대표 정은주, 이하 더싱싱한아침)이 부모의 이혼이나 사망, 유기·학대, 양육권 포기 등의 이유로 가정 위탁된 아동에게 지원해 달라며 과일 꾸러미를 지난 12일에 전달했다.
후원받은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에서는 3회에 걸쳐 지역에 거주하는 위탁가정 45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은주 더 싱싱한아침 대표는 “꾸러미를 통해 소소하지만 가장 확실한 행복은 가정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조금씩 느끼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 싱싱한아침은 지난 6월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에 소재한 여아 전용 그룹홈(공동생활가정)에 여성 위생용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