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이장협의회(회장 김한조)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공직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3일 사랑의 떡을 전달했다.
이날 석문면이장협의회가 준비한 흑미떡 1500개는 당진시청 및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등에 전달됐다.
김한조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역 내 확진자 발생으로 역학조사 및 자가격리자 관리 등 밤낮으로 노력하는 공직자들을 보며 안쓰러웠다”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떡을 준비해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9392

석문면이장협의회(회장 김한조)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공직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13일 사랑의 떡을 전달했다.
이날 석문면이장협의회가 준비한 흑미떡 1500개는 당진시청 및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등에 전달됐다.
김한조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역 내 확진자 발생으로 역학조사 및 자가격리자 관리 등 밤낮으로 노력하는 공직자들을 보며 안쓰러웠다”며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떡을 준비해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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