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율방재단이 도민 안전문화대학에 참여해 완강기 사용법 등 안전 교육을 받았다.
▲ 당진시자율방재단이 도민 안전문화대학에 참여해 완강기 사용법 등 안전 교육을 받았다.

당진시자율방재단(단장 유영창)이 지난 21일 도민 안전문화대학에 참여해 역량을 강화했다.

한서대 태안캠퍼스에서 열린 도민 안전문화대학은 이론과 체험 교육으로 나뉘어 이뤄졌다. 이날 26명의 대원들은 자살예방 및 보건안전과 화재안전,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이론을 공부했다. 또한 항공기 및 선박 사고 시 대처 요령을 배우고 건물 화재 시 완강기를 이용한 탈출 실습을 진행했다.

유영창 단장은 “평소 체험하기 어려운 주제들로 교육이 진행돼 보람 있었고, 특히 예비 어린이 방재단원이 함께 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다음에도 더욱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