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이 지속가능한 지역 교육 협력 체계 구축과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우수 모델 개발 지원을 위한 교육부 공모 사업에 지난 2일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는 전국 12개 지구가 신규 선정됐으며, 특히 신규 지구 중에서도 당진교육지원청이 방과후학교 지역연계 특화지구 사업까지 공동으로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편 당진은 1기 행복교육지구 기간을 통해 다양한 체험처를 발굴해 왔으며 많은 교사를 양성했다. 충남에서 유일하게 당진시청과 당진교육지원청 직원들이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라는 합동 공간에서 근무하며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을 만들어 가고 있다.
내년부터는 2기 행복교육지구 사업이 시작되는 가운데, 당진은 미래교육지구 선정을 통해 민관학이 중심이 된 지속가능한 행복교육지구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