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이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제4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지난달 29일 수상했다.
김명선 의장은 그동안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추진해온 미세먼지특별위원회에서의 활동, 도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의정모니터 정착, 도민 소통창구인 지역민원상담소 운영 등 주민소통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광역의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명선 의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220만 도민과 더 소통하고 대화해 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남은 임기동안에도 더 낮은 자세로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은 지방자치연구소(주)가 주최하고 월간 지방정부, 인터넷뉴스 지방정부 tvU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 상은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지방의회 30주년을 기념하고 지방의회 우수 의정활동 사례를 발굴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지도자를 선발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