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2021년 2차 회의가 지난 8일에 열렸다.
▲ 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2021년 2차 회의가 지난 8일에 열렸다.

송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가 2021년 제2차 회의를 지난 8일 진행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란 방과후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초등 4학년~중등 3학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방과후 학습지원, 전문체험 활동, 학습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현재 당진청소년문화의집과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해 올해 개관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각각 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는 40명이 학생들이 교과학습과정과 보충학습과정에 대한 지도와 뉴스포츠, 바리스타, 코딩, 통기타, 뮤지컬 등의 수업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송악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등하원 차량 및 급식 지원, 상담, 건강 관리 등을 이어오고 있으며 방학에는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원협의회 위원으로는 당진시 평생학습과, 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송악중학교, 당진시드림스타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송악읍주민자치회, 당진시립송악도서관, 당진시나눔푸드뱅크, 송악지역아동센터, 당진시대 등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지역연계 및 협력 지원을 비롯해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에 대한 지원 방안 및 자문 등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