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훈 시의원이 경제과에 지역 내 기업체 지역주민 우선 채용에 대해 질의했다.
서 의원은 “당진지역 내 기업체에 취업한 주민의 비율이 적다”며 “올해와 내년에 석문산단 및 송산산단 등에 입주할 기업체에 당진시민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당진시의 취업 정책에 대해 답변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한광현 경제환경국장은 “당진시 기업지원팀과 일자리지원팀이 함께 기업유치 과정부터 기업과 연계상담을 통해 지역고용 증대를 모색하고 있다”며 “기업유치 지방투자기업 보조금 협의 및 지급 시 지역인재 고용, 지역물산 사용조건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답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확대와 지역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정책을 마련해 취업준비생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답변에 대해 서영훈 의원은 “당진의 취업준비생을 지역 내 기업체가 우선채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