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이 자라는 나무가 ‘친구와 함께하는 Dream come true’ 행사를 지난 2일 개최했다.
▲ 희망이 자라는 나무가 ‘친구와 함께하는 Dream come true’ 행사를 지난 2일 개최했다.

희망이 자라는 나무(회장 이상훈, 이하 희자나)가 ‘친구와 함께하는 Dream come true’ 행사를 지난 2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활동으로, 희자나 회원 12명과 세한대 학생 12명이 함께 했다. 이날 첫 번째 활동으로 희자나 회원과 세한대 학생이 2인1조로 팀을 이뤄 버킷리스트 3개를 정해 3시간30분 동안 곳곳을 다녔다.

장애인 회관에서 진행된 두 번째 활동은 장애인과 관련한 일반 상식 OX퀴즈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장애인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OX 퀴즈 우승은 여유 팀(김완종, 김동혁)이 차지해 부상으로 농협 상품권을 받았다. 세 번째 활동으로는 첫 번째 활동의 미션을 수행한 소감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