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이 자라는 나무(회장 이상훈, 이하 희자나)가 ‘친구와 함께하는 Dream come true’ 행사를 지난 2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활동으로, 희자나 회원 12명과 세한대 학생 12명이 함께 했다. 이날 첫 번째 활동으로 희자나 회원과 세한대 학생이 2인1조로 팀을 이뤄 버킷리스트 3개를 정해 3시간30분 동안 곳곳을 다녔다.
장애인 회관에서 진행된 두 번째 활동은 장애인과 관련한 일반 상식 OX퀴즈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장애인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OX 퀴즈 우승은 여유 팀(김완종, 김동혁)이 차지해 부상으로 농협 상품권을 받았다. 세 번째 활동으로는 첫 번째 활동의 미션을 수행한 소감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