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호선기·김영구)가 지난 3일 사무실을 개소했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3일 드라이브 스루로 100가정에게 쌀 540kg과 휴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정미면 천의장터에서 모은 성금 70만원을 정미면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