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16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당진발전본부 직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이웃사랑 성금액 7000만 원을 전달했다. 당진발전본부가 전달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갑희 한국동서발전노동조합 당진발전지부장은 “매년 직원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기부받은 금액으로 지역아동센터 등 당진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환경문제 해결 프로그램 등을 시행하고 있다”며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직원들의 기부금액이 더욱 늘어난 만큼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더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