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9988병원이 서산리틀야구단과 업무 협약을 지난달 27일 체결했다.
▲ 당진9988병원이 서산리틀야구단과 업무 협약을 지난달 27일 체결했다.

당진9988병원(대표원장 강승균)이 서산리틀야구단(감독 최진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7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승균 대표 원장과 서산리틀야구단 최진행 감독(전 한화 선수)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당진9988병원은 서산리틀야구단 소속 선수들에게 비급여 진료 할인과 부상을 입었을 시 신속하게 처치할 것을 약속했다.

강승균 대표원장은 “서산리틀야구단과 협약을 맺게 돼 영광”이라며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양질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진행 감독은 “선수들이 더욱 안심하고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9988병원은 지난해 3월 개원한 척추 관절 전문 병원으로, 현재 KBO리그 대전 한화이글스 공식 지정병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