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기옥·한기란 선수 우승
제4회 협회장배 골프대회
제4회 당진군협회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15일 도고 컨트리클럽에서 군내 골프동호인 1백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열렸다.
당진군골프협회(회장 윤용만)가 주최한 이날 대회에서는 표기옥·한기란 선수가 남녀 우승을 차지했으며, 메달리스트는 조덕형·김명기 선수가, 롱게스트에는 유기남·남관희 선수가 올랐다. 또 니어상은 박태호·조순금 선수가 차치했으며, 특별상으로 마련된 최다 버디상은 박윤식 선수가 차지했으며, 최다 파상은 복완순, 최다 보기상은 김성수 선수가 가져갔다. 홀인원상과 이글상은 대상자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