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박영수)가 올 한 해 무사고·무재해를 결의하며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5일 시곡동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결의대회에서 미래엔서해에너지 임직원들은 △구성원들의 안전 △시설 건전성 확보 △안전·보건 내재화 등 3대 목표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박영수 대표이사는 “경영진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들이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한다면 사고나 재해 없는 행복한 회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역정압기 원격감시설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멀티통신 컨버터’ 개발 및 특허권 취득, 확장현실(Extended Reality)기반의 안전관리 시스템 등을 구축해 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