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200kg 철골 무너져 어깨 및 무릎 골절
지난 24일 오전 11시 2분 경 송악읍 청금리에 위치한 한 공장에서 200kg 가량의 철골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하고 있던 A씨(남·69세)의 입어 오른쪽 어깨와 무릎이 골절됐으며 바로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수청동 빌딩서 승강기 사고 발생
수청동에 위치한 모 빌딩에서 승강기가 멈춰 20대 여성 두 명이 승강기에 갇혔다. 지난 24일 오전 11시 56분, 승강기가 7층에서 멈춰 사람이 갇혀 있다는 신고가 당진소방서에 접수됐다. 소방대원들은 비상키를 이용해 승강기 문을 개방하고 여성 두 명을 구조했다.
자동차-킥보드 추돌
시곡동에서 자동차와 킥보드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3일 오후 5시 37분 경 자동차와 킥보드가 부딪혀 킥보드 운전자 B씨(남·36세)가 턱 열상 및 발가락 철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농촌쓰레기 소각하다 발화
농촌쓰레기를 소각하는 과정에서 창고에 불이 붙어 일부 집기와 비품이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다. 지난 22일 오전 10시 31분 경 우강면 원치리 한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C씨가 농촌쓰레기를 소각하다 창고로 불이 옮겨 붙어 화재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창고 일부와 집기·비품이 소실돼 약 100~150만 원 가량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