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당진3동봉사회(회장 송정화)가 열무김치를 만들어 이웃과 나눌 계획이다.
지난 15일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월례회의를 열고, 올해 멘토링사업 대상자를 16명으로 확정했다. 또한 4월에 취약계층, 독거노인, 멘토링 세대 등 50여 세대에 열무김치를 만들어 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10일에는 송정화 회장과 봉사원 8명이 열무 씨앗을 파종하고 터널 및 비닐 씌우기를 했다. 이외에도 유휴지에 작물을 심어 판매해 봉사 기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이지윤, 김종숙 봉사원에게 특별회비 회원증을 전달했으며 김정규, 김영희, 서정숙 신입 봉사원의 착복식이 진행됐다.
송정화 회장은 “열심히 함께 봉사하면 당진3동봉사회가 당진에서 1등 가는 봉사회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과 함께라서 행복하고 힘을 모아 열심히 봉사하자”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