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공사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한국가스공사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한국가스공사(대표 채희봉)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병주)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에 전달했다.

후원에 동참한 두 기관은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윤근)와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창래)를 통해 코로나19 자가키트 보급사업을 결정하고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키트 500박스를 전달했다.

한 상자에는 자가진단키트 2회분과 KF94마스크 50매, 삼계탕과 즉석밥, 즉석식품 등 5만 원 상당의 물품이 들어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받은 물품을 복지관 이용자와 장애인거주시설, 장애인단체에 전달했다.

정춘진 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 내 유관기관이 물품을 전달해 줘 감사하다”며 “장애인들의 코로나19 신속 대응을 위해 후원품을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