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대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학생 대상 미디어교육 및 진로체험을 지난 23일 실시했다.
▲ 당진시대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학생 대상 미디어교육 및 진로체험을 지난 23일 실시했다.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학생 대상 미디어 교육 및 진로 체험을 지난 23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20여 명의 지역 중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당진시대 박경미 취재팀장이 강사로 나서 지역신문의 역할과 필요성, 종이 신문 읽는 방법, 당진시대 신문 제작 과정 등을 설명했다.

또한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 제작 스튜디오를 견학하고, 직접 스튜디오 촬영 및 더빙(녹음)을 해보며 진로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