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권 소주 브랜드 ‘이제우린’을 생산하는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와 당진시체육회(회장 백종석)가 스폰서 협약을 지난 22일 체결했다.
이날 맥키스컴퍼니가 당진체육 발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당진시체육회에 700만 원을 기탁했다. 앞으로 맥키스컴퍼니는 협약에 따라 매년 당진시체육회 기부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1510

충청권 소주 브랜드 ‘이제우린’을 생산하는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와 당진시체육회(회장 백종석)가 스폰서 협약을 지난 22일 체결했다.
이날 맥키스컴퍼니가 당진체육 발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당진시체육회에 700만 원을 기탁했다. 앞으로 맥키스컴퍼니는 협약에 따라 매년 당진시체육회 기부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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