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문화예술프로젝트 ‘自由롭게’
당진문화재단의 공공문화예술프로젝트 ‘自由롭게’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에게 지역 명소를 배경으로 한 문화예술 활동과 영상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상은 ‘당진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예그리나
순수하게 통기타를 즐기며 취미 활동하는 ‘예그리나’가 아미산을 배경으로 공연했다. 당진에서 가장 높은 아미산은 남북으로 분수령을 이루며 정상에서 남서쪽으로는 다불산이 뻗어 있다. 이 아미산을 배경으로 한 연못 위의 쉼터 공간에서 이기수, 노미연, 전일화, 김용호, 김영옥, 지형철, 정진아 회원이 다양한 통기타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선보인 공연은 <밤 안개 속의 데이트>, <파이프라인>,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그대 먼 곳에> 등이다.

필라임밴드
클래식 기타와 색소폰, 바이올린이 함께하는 퓨전 연극단체 필라임밴드가 다양한 앙상블 음악을 자유롭게 영상을 통해 전달했다. 공연이 열린 순성미술관은 미술을 전공한 화가 이병수 관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농촌의 문화적 다양성을 꾀하고자 무료대관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클래식기타 임태희 씨, 바이올린 홍기운 씨, 소프라노색소폰 이인미 씨, 테너색소폰 라흠수 씨가 <A Love’s Concerto>, <Diana If>, <You Mean Everything to Me>,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의 등을 공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