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 나산리 금암3농장에서 ‘2022 아름다운 한돈농장 가꾸기 캠페인’이 진행됐다.
▲ 순성면 나산리 금암3농장에서 ‘2022 아름다운 한돈농장 가꾸기 캠페인’이 진행됐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 이하 한돈자조금)가 지난달 31일 순성면 나산리에 위치한 금암3농장에서 2022 아름다운 한돈농장 가꾸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한돈 농장 주위로 냄새 저감 및 조경 효과가 뛰어난 측백나무, 이팝나무를 식수했으며, 한돈자조금은 이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160여 농가에 약 2만2000여 그루의 나무를 전달할 예정이다.

손세희 위원장은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여러 도전과제를 마주한 가운데, 깨끗하고 아름다운 축산 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한돈농가, 탄소중립에 이바지하는 축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