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김왕기)과 송악사랑회(회장 정덕순)가 업무협약을 지난 4일 체결했다.
송악사랑회는 송악읍 출신이거나 송악읍에서 활동하는 등 송악읍을 연고로 한 10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지역 봉사단체다. 주요 사업으로 차상위계층 반찬 지원·배달 봉사 및 다문화가정 지원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당진송악로타리클럽에서는 지난 회기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고 연말 사랑의 쌀 등을 송악사랑회에 지원해왔다.
두 단체는 지역 주민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번 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이달부터 5년간 효력을 가지며 연장 여부는 상호 협의 하에 결정키로 했다.
김왕기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더 세심하게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더 큰 봉사를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