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송악농협이 조합원 자녀 33명에게 총 49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지난 14일 송악농협이 조합원 자녀 33명에게 총 49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송악농협(조합장 이창휘)이 조합원 자녀 33명에게 장학금 495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4일 열린 전달식에서 송악농협은 학생 한 명당 150만 원씩을 전했다.

이창휘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의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사업을 추진해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송악농협은 지난 2005년부터 17년 간 장학금 전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