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신문사(대표이사 정봉식)가 뉴스 영상 콘텐츠 발굴을 위해 인천투데이가 운영하는 인투티비 사례를 듣는 사별 교육의 시간을 지난 12일 마련했다.

이날 강연은 인천투데이 김갑봉 기자가 맡았으며 인투티비가 운영을 시작한 초기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을 비롯해 주요 콘텐츠 및 콘텐츠 발굴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갑봉 기자는 “독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킬러콘텐츠를 찾아야 한다”며 “또한 콘텐츠도 집중과 선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일이 놀이고 놀이가 일인 것처럼 일상에서 콘텐츠를 찾아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