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 당진시지단·시민안전유해환경 드론감시단이 새롭게 창단했다. 지단장은 송봉호 씨가 맡았다. 지난 16일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창단식이 열렸다. 창단식에는 오프닝 공연에 이어 개회 선언 및 창단기 전달, 단원 입장, 분과 단장 임명장 수여 등이 이뤄졌다.
이들은 재난, 재해, 사각지대 산업안전, 해양오염, 환경보호, 화재예방 등의 현장을 드론으로 감시하고 안전위반 행위를 신고하는 활동에 나선다. 또한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인명구조와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사회연대 활동, 안전문화 향상을 위한 캠페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송봉호 지단장은 “‘시민이 시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슬로건과 같이 안전한 당진, 살기 좋은 당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