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충남도의회가 제2기 의정모니터링단 2022년 첫 간담회를 열었다.
▲ 지난 20일 충남도의회가 제2기 의정모니터링단 2022년 첫 간담회를 열었다.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가 도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제2기 의정모니터링단 2022년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정모니터링단은 도민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충남도의회가 운영하고 있다. 제2기 의정모니터링단은 지난해 5월 총 58명으로 구성, 상임위원회와 연계한 분과별 제안, 의정 홍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20일 내포혁신플랫폼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15명의 모니터링단원이 참석해 그동안 활동하면서 느낀 아쉬운 부분과 모니터 활성화 방안 등 소감을 전했다. 충남도의회는 향후 하반기에 두 차례의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명선 의장은 “모닝터링단의 관심과 애정이 도정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모니터링단의 제안을 꼼꼼히 검토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장·단기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