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과 당진시에너지센터(센터장 이인수)가 2050 당진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주민협력사업체계 구축으로 지역 에너지 복지를 증진하고자 업무협약을 지난달 2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당진시에너지센터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과 기후위기와 대응, 에너지 전환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교육 정보와 활동 연계로 주민들의 참여를 높이고, 빈곤층에 대한 복지사업 활성화에 동참키로 했다. 한편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2021년부터 지역의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환경이라는 주제로 환경교육 실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인수 센터장은 “2050 당진시 탄소중립 실현을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복지관과 사업의 연대는 주민의 에너지 전환, 정책, 소비, 교육 등에 올바른 인식과 활동으로 일상에서의 변화에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