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강 ‘심Fe(폐)소생 F(Fe)-3’ 팀이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 동국제강 ‘심Fe(폐)소생 F(Fe)-3’ 팀이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동국제강 ‘심Fe(폐)소생 F(Fe)-3’ 팀이 2022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19일 충남도서관에서 개최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최초 목격자에 의한 응급처치 능력 향상 및 생명존중의 정신을 함양시키고,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열리는 대회다.

충남소방본부 주관으로 충남도 내 16개 소방서에서 각 1팀씩 출전해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에는 당진소방서 대표로 동국제강 ‘심Fe(폐)소생 F(Fe)-3’ 팀이 참가했다.

‘심Fe(폐)소생 F(Fe)-3’ 팀에는 동국제강 안전환경팀 직원인 김성기·주대성·이재현 씨가 참여해 안전미팅 중 발생한 심정지 상황을 연출한 퍼포먼스로 심폐소생술을 선보였다.

유현근 당진소방서장은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으로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