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가정에 복구지원 봉사를 펼쳤다.
▲ 지난 1일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가정에 복구지원 봉사를 펼쳤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조용재)이 수해 피해가정 복구 봉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1일 15명의 회원은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가정에 복구 지원 봉사를 했다. 비에 젖은 가구와 가전제품 등 물품 정리를 돕고 집으로 들어온 흙탕물을 청소했다. 또한 지난 3일에는 송악읍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에서는 매달 첫째 주 일요일에 환경정화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용재 회장은 “앞으로 송악로타리클럽에서는 당진지역협의회, 송악사랑회 등 지역 사회봉사단체와 연계한 봉사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또한 사회에서 불편을 겪는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봉사를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