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만39세 이하의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당진청년타운 나래의 창업공간 입주자를 모집한다.
구 군청사 자리에 위치한 당진청년타운 나래에는 코워킹 및 청년창업공간, 스튜디오 및 메이커 스페이스 등의 콘텐츠 제작 공간 및 컨퍼런스홀을 비롯한 교육공간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이 가운데 청년 창업가들이 저렴하게 입주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청년창업공간 입주자를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모집 규모는 10개 실이며, 입주를 원하는 기업은 당진시청 또는 당진청년타운 나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boky@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의 창업가나 만39세 이하의 예비창업가로,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를 거쳐 8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청년창업공간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타 지역에서 전입하는 기업에게는 거주지(청년셰어하우스)가 제공되며,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마케팅 및 자금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평생학습과 청년정책팀(350-384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