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창래)가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승란)와 업무협약을 지난달 22일 체결했다.
두 단체는 복지사각지대 문제 해소를 위해 앞으로 봉사자들이 나서 적극적으로 소외계층을 찾고, 어려운 이웃들의 목소리를 들어 욕구 해소를 위한 자원 연계에 적극적으로 움직일 예정이다. 이날 두 단체는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생필품 전달식도 개최했다.
한편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는 2018년 좋은이웃들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14개 읍‧면‧동에 봉사단을 구성해 400여 명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돕고 있다. 협의회에 속한 봉사자들은 지역 내 취약지역을 수시로 점검하고 대상자 발굴과 함께 대상자 문제 상황을 파악하여 필요한 욕구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현재 지역사회 내 관련 기관과 업무 협약을 통해 발굴 활성화에 이어오고 있으며 집중관리와 우선서비스 제공 대상자에게 민간자원 연계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