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와 특강을 지난 10일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재난 현장의 이해와 단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은자 사무국장의 강의로 이뤄졌다.
이 사무국장은 재난이 발생하면 각 단체에서 어떻게 역할을 나눠 움직일 것인지 대응방안을 봉사단에게 교육했다.
한편 지난 2021년에 발족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와 수어통역봉사단과 같은 재난 관련 유관기관, 봉사단체, 기업 등 75명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