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여성주간을 기념해 열린 제1회 당진여성미술대전에서 입상한 작품들이 갤러리 전람회의 그림에서 전시되고 있다.

아마추어 여성들의 솜씨와 열정이 장마철의 눅눅함을 말끔히 씻어주고도 남는다.

지난 7월4일 시작된 작품전시는 22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