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 방계리 노인회가 지난 6일 열린 제1회 전국노래교실 대합창페스티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 송악읍 방계리 노인회가 지난 6일 열린 제1회 전국노래교실 대합창페스티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송악읍 방계리 노인회가 제1회 전국노래교실 대합창페스티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송악읍 방계리에서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지회장 이영문)의 지원으로 매주 2회 노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민들은 노래교실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자 지난 6일 충남노래교실연합회가 주최한 대회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방계리 팀에는 33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96세 최고령 어르신도 함께해 관객과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