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숙자)가 지난 5월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원당중 특수교육대상 학생 8명에게 찾아가는 악기교실 ‘반올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칼림바는 17음계를 양손 엄지손을 이용해 연주하는 악기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학생들이 칼림바 악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악보 읽는 법과 연주하는 법을 교육하고 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4390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숙자)가 지난 5월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원당중 특수교육대상 학생 8명에게 찾아가는 악기교실 ‘반올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칼림바는 17음계를 양손 엄지손을 이용해 연주하는 악기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학생들이 칼림바 악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악보 읽는 법과 연주하는 법을 교육하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