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디사방 : 이곳저곳. 사방팔방.
수데기 : 대충. 대체로 추리는 정도로.
아직 신날도 안 꽜다 : 아직 시작도 안 했다.
앵돌아지다 : 마음이 토라지다. 틀려서 홱 돌아가다.
앵돌아 앉다 : 마음이 토라져서 돌아앉다.
자리바심 : 자리개로 볏단을 묶어 개상에 메어 쳐서 하는 추수.
자리개 : 몸을 옳아매거나 볏단 같은 것을 묶는데 쓰는 짚으로 만든 굵은 줄.
추접지근하다 : 깨끗하지 아니하고 약간 추저분한 듯하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4488
삼디사방 : 이곳저곳. 사방팔방.
수데기 : 대충. 대체로 추리는 정도로.
아직 신날도 안 꽜다 : 아직 시작도 안 했다.
앵돌아지다 : 마음이 토라지다. 틀려서 홱 돌아가다.
앵돌아 앉다 : 마음이 토라져서 돌아앉다.
자리바심 : 자리개로 볏단을 묶어 개상에 메어 쳐서 하는 추수.
자리개 : 몸을 옳아매거나 볏단 같은 것을 묶는데 쓰는 짚으로 만든 굵은 줄.
추접지근하다 : 깨끗하지 아니하고 약간 추저분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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