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창고 플리마켓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 동안 운영됐다.
▲ 면천창고 플리마켓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 동안 운영됐다.

면천창고 플리마켓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 동안 운영됐다.

당진시가 지원하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한 이번 플리마켓은 청년창업 공간인 면천창고 운영 1주년을 맞아 지역의 청년창업가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면천창고 안팎에서 진행된 플리마켓에서는 △나만보라곰(머그) △햇살이 윈디 구르미(마스킹테이프) △샤샤와 브브(볼캡) △돌피(에코백) △황토건강원(화장품) △구름솜 솜사탕(솜사탕) △보름달공작소(떡) △이십삼우트(베이킹) △바이한코(가방) △아티스통(명화키트) △스튜디오하트(공예품) △봄봄아트랩(캐리커쳐) △세두(악세사리) △레트로(스티커) △진하농원(고구마말랭이) △꽃양꽃색(생화) 등이 참여해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고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한편 면천창고는 당진시가 1970년 지어진 면천농협 창고를 리모델링해 창업카페 및 공유오피스 공간을 마련한 곳으로, 국·도비를 포함해 8억72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설공사와 청년창업가 육성사업 등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