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창고 플리마켓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 동안 운영됐다.
당진시가 지원하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한 이번 플리마켓은 청년창업 공간인 면천창고 운영 1주년을 맞아 지역의 청년창업가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면천창고 안팎에서 진행된 플리마켓에서는 △나만보라곰(머그) △햇살이 윈디 구르미(마스킹테이프) △샤샤와 브브(볼캡) △돌피(에코백) △황토건강원(화장품) △구름솜 솜사탕(솜사탕) △보름달공작소(떡) △이십삼우트(베이킹) △바이한코(가방) △아티스통(명화키트) △스튜디오하트(공예품) △봄봄아트랩(캐리커쳐) △세두(악세사리) △레트로(스티커) △진하농원(고구마말랭이) △꽃양꽃색(생화) 등이 참여해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고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한편 면천창고는 당진시가 1970년 지어진 면천농협 창고를 리모델링해 창업카페 및 공유오피스 공간을 마련한 곳으로, 국·도비를 포함해 8억72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설공사와 청년창업가 육성사업 등을 추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