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7월 4일 실과 사업소장 및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확대 간부회의에서는 부서별 수해방지 대책, 풍년농사 대책,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추진대책 등 7월중 역점추진시책에 대한 보고와 당면 현안사항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보고 후 김낙성 당진군수는 풍년농사를 위한 병해충 방제 및 깨끗한 들판 만들기 추진, 방역을 통한 위생적인 관광지 조성, 기초질서 지키기, 건전한 휴가문화 정착을 위해 공무원이 솔선하는 가운데 군민이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것을 주문했다.
또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과 난지도 해수욕장의 불법행위 차단을 통해 피서객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휴식처로 만들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