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협의회장 정선희)가 당진 지속가능발전 제21차 워크숍을 진행했다.
▲ 당진시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협의회장 정선희)가 당진 지속가능발전 제21차 워크숍을 진행했다.

당진시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협의회장 정선희)가 당진 지속가능발전 제21차 워크숍을 진행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 및 비대면으로 행사를 이어왔던 가운데 이번에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동시에 워크숍이 진행됐다. 이날 오성환 당진시장과 정선희 상임협의회장이 인사말을 전했으며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이 자리해 축사를 건넸다.

이어 본격적인 워크숍에서는 권기태 사회혁신연구소장이 ‘지속가능발전기본법령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 김민호 당진시 기획예산담당관이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조례 제정안’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이상우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장이 사회를 맡아 종합 토론을 진행했다.

정선희 상임협의회장은 “2015년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한차례 거듭난 이래, 현재는 우리나라 광역 및 기초단체의 협의회 중에서도 가장 모범적이고 앞서가는 협의회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며 “더불어 지난 7월부터 시행된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은 이를 더욱 견고하게 한 단계 발전시킴으로서 우리 후손에게 더 나은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거버넌스기구로서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히 실천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