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의수 시의원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5분 발언을 했다.
▲ 심의수 시의원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5분 발언을 했다.

심의수 시의원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5분 발언을 했다.

소상공인은 코로나19 등 사회환경 변화 등으로 긴급한 자금 수요가 발생하면 규모가 영세하고 담보가 부족해 적기에 자금을 확보하기 어려워 운영의 난항을 겪고 있다.

심 의원에 따르면 당진시는 올해 특례 보증 출연금 17억 원을 증액해 경영환경개선 사업과 지역 상품권 지원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378억 원의 자금 중 7월까지 369억 원, 97.6%가 지원됐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에 특례 보증자금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심 의원은 “소상공인 당진 경제의 중요한 주체”라며 “지금도 특례 보증자금이 지원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대다수”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반영해 2023년 특례 보증 출연 예산의 증액을 촉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