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의수 시의원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5분 발언을 했다.
소상공인은 코로나19 등 사회환경 변화 등으로 긴급한 자금 수요가 발생하면 규모가 영세하고 담보가 부족해 적기에 자금을 확보하기 어려워 운영의 난항을 겪고 있다.
심 의원에 따르면 당진시는 올해 특례 보증 출연금 17억 원을 증액해 경영환경개선 사업과 지역 상품권 지원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378억 원의 자금 중 7월까지 369억 원, 97.6%가 지원됐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에 특례 보증자금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심 의원은 “소상공인 당진 경제의 중요한 주체”라며 “지금도 특례 보증자금이 지원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대다수”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반영해 2023년 특례 보증 출연 예산의 증액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