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달 28일 센터 소강의실에서 열린 종강식을 끝으로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달 28일 센터 소강의실에서 열린 종강식을 끝으로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중)가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 과정을 지난달 28일 마무리했다.

지난 9월 16일부터 진행한 이번 교육은 총 13회에 걸쳐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지역주민과의 융화 △작목 재배 기술 △토지법률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의 정보 제공 및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신규로 농업인이 되기 위한 여러 가지 주제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며 “비슷한 상황의 교육생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화합의 장을 만드는 계기가 돼 매우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